대전중부경찰서는 중구의 무인카페 업주로부터
'천 번 가까이 돈을 내지 않고
530여만 원어치 음료를 마신 학생들을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학생 중 누군가 업주만 아는 비밀번호를
알아내 무인 단말기에서 음료를 빼 먹은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분석으로 특정한
인근 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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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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