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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음주운전 알린 직원들 징계 논란

김광연 기자 입력 2024-11-19 20:30:00 조회수 75


대전관광공사가 간부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린
직원들을 징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사 노조는 성명을 통해
"간부의 음주운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직원 3명에게 'CCTV 열람 내용을 공유했다'며
감봉 1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린 반면
음주운전을 시인한 간부는 서면경고 조치에
그쳤다"고 비판했습니다.

공사 측은 해당 간부가 지난 6월 음주운전을
인정했지만, 당시 음주 측정이 없어 경고했고
직원 신고를 공익제보로 볼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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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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