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다음 달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계획 승인으로
마지막 행정절차가 완료되고,
이달 중 전체 15개 공구 가운데
최초 낙찰 건설사가 결정될 예정인 만큼
다음 달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1조 5,069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수소 트램 차량은 지난 7월 현대로템과
계약을 마치고 현재 제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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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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