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친환경 소재로 만든 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도입했습니다.
대전시는 상업용으로 쓰이는
시내 현수막 게시대 천7백여 면 가운데
14.3%인 246면에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PLA로
제작된 현수막만 내걸도록 하고,
인지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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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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