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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플라스틱 공장서 20대 노동자 기계 깔려 숨져

박선진 기자 입력 2024-12-01 20:30:00 조회수 97


어제 낮 12시 10분쯤
아산시 둔포면의 한 플라스틱 부품
생산 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금형 프레스 기계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금형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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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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