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홍성군 결성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돼지 2천백여 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8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축 보온등을 켜놓고
나왔다는 돈사 주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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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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