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전국 만 18살 이상 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5%가
다른 지역의 독립기념관 명칭 사용에
반대했습니다.
반대 이유는 국민 성금으로 건립된
기존 독립기념관의 상징성 훼손을 가장
우려했고, 명칭 난립으로 인한 혼돈,
독립기념관이 이념 논란에서
자유로워야 하기 때문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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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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