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의 무기한 파업이
이틀째에 접어들면서 열차 감축운행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과 화물 운송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파업 첫날인 어제, 출근 대상자
1만 2,994명 중 22%인 2천8백여 명이
파업에 참여한 가운데, 열차별 운행률은
KTX는 73.8%, 여객열차는 67.4%, 화물열차는 40.9%에 머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출퇴근 시간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기본급 2.5% 인상 등을
둘러싼 철도 노사 간의 이견은 아직까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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