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2월,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끼임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
6주기 현장 추모제가 오늘
태안화력 앞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제에는 고인의 어머니인
김용균재단 김미숙 이사장과 동료 노동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죽음의 외주화 문제 개선을 요구하는
연대 발언과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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