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쯤
논산시 가야곡면 호남고속지선 논산방향
양촌 나들목 인근 도로를 지나던
초등학교 체험학습 버스에서 불이 나
학생 33명과 교사 등 35명이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버스 뒤쪽 엔진에서 시작된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해당 버스는 대전에서 체험학습을 마친
학생들을 태우고 전주의 초등학교로
돌아가던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화재로 일대 교통이 1시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 # 초등학교
- # 체험학습버스
- # 화재
- # 학생
- # 35명
- # 대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