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반쯤
서천 화양면의 한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예배 중이던 신도 등 3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불로 교회 건물 두 동과 인근 야산 임야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장비 22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1시간 40여 분 만에 불을 껐으며
건물 지붕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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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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