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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승객으로 오해...경찰이 심정지 환자 살려

윤소영 기자 입력 2024-12-17 20:30:00 수정 2024-12-17 21:11:53 조회수 89

심정지 상태였지만 술에 취해 잠든 것으로 

오해받은 50대 택시 승객이 경찰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승객이 내리지 않는다"는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았지만,

숨을 쉬지 않는다는 걸 알아챈 경찰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맥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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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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