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에서 경기도 안성까지 94.6km의
국내 최장 민자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됩니다.
충남도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안산, 천안을 거쳐 안성까지 이어지는
총 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민자 고속도로
민간 투자 사업 제안서를 국내 건설사가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고속도로가 국토부의 적격성 심사를 통과해
건설이 확정되면 지난 10일 개통한
서부내륙고속도로 1단계 94km보다 긴 규모로,
서해안과 당진-천안 등 6개 고속도로를 연결해 수도권 등의 접근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 # 충남도
- # 태안
- # 안성
- # 국내
- # 최장
- # 민자
- # 고속도로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