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0시 축제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겠다는
대전시의 발표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 장철민 의원은 자신의 SNS에
"대전 시민의 세금으로 정체성도 없이
연예인 공연만 줄을 이은 0시 축제가
대전에 무엇을 남겼냐"며,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의 확대 대신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협조하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고,
"장 의원의 발언은 황당함을 넘어 충격적이라며
대전 시민을 위한 일까지 진영을 갈라쳐
갈등을 만드는 모습이 대전의 국회의원인지
의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 0시
- # 축제
- # 확대
- # 민주당
- # 장철민
- # 국민의힘
- # 공방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