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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9.5도' 세밑 한파⋯곳곳 눈·비 '빙판길' 조심

조형찬 기자 입력 2024-12-28 20:30:00 수정 2024-12-28 21:17:05 조회수 150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

계룡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5도를 기록하는 등

대전과 세종, 충남은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대전을 비롯한 보령, 청양 등에는 1cm 미만의

눈이 내린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예상돼, 도로 살얼음 등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며 춥겠지만, 수은주가 오늘보다 3-4도가량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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