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지난 10월과 11월
당진과 아산에서 연달아 발생한
소 럼피스킨이 추가 발생과
위험 요인이 확인되지 않아
오늘 자로 종식돼,
이동 제한 조치도 해제하고
소 거래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그러나, 재발생 등 유입 차단을 위해
내년 예방 백신 일제 접종, 모기·파리 등
흡혈 곤충 집중 방제 등 방역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충남에서는 당진, 아산 소 럼피스킨
재발생 이후 56두를 살처분하고, 1만 2천여
농가, 47만여 두에 예방접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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