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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아산 럼피스킨 방역대 해제⋯"신속 대응해 조기 종식"

조형찬 기자 입력 2024-12-28 20:30:00 수정 2024-12-28 21:17:32 조회수 171

충남도가 지난 10월과 11월

당진과 아산에서 연달아 발생한

소 럼피스킨이 추가 발생과

위험 요인이 확인되지 않아

오늘 자로 종식돼,

이동 제한 조치도 해제하고

소 거래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그러나, 재발생 등 유입 차단을 위해

내년 예방 백신 일제 접종, 모기·파리 등

흡혈 곤충 집중 방제 등 방역 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한편, 충남에서는 당진, 아산 소 럼피스킨

재발생 이후 56두를 살처분하고, 1만 2천여

농가, 47만여 두에 예방접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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