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정호 지방정원이 안전시설과
안내판 설치 등 보완 작업을 마치고
새해 첫날인 내일부터 임시 개방됩니다.
아산시는 지난달 신정호 지방정원의
중점 조성지 준공에 이어 자전거 도로 등에
안전시설을 설치했고, 추락 위험 방지를 위해
관목도 식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호 지방정원은 23만 8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물의 정원을 주요 주제로 조성됐으며
조만간 도내 첫 지방정원으로 등록되면
내년 4월 정식 개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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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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