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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vs 충원난" 지역대 등록금 인상 고심 중

문은선 기자 입력 2025-01-08 20:30:00 수정 2025-01-08 21:54:01 조회수 101

학령 인구 감소 등으로

대학 재정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수도권 대학을 중심으로 등록금 인상

움직임이 잇따라 주목됩니다.

충청권 각 대학들은 현재 등록금 심의를

진행 중이거나 준비 중으로

10여 년간 등록금을 동결했던 만큼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수도권과 달리

지역대의 신입생 충원난을 감안하면

쉽게 등록금을 올리지는 못할 것이란

전망이 교차합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해 말 2025학년도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을 5.49% 이하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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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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