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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역 연평균 기온 14.4도..'가장 더운 한 해'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1-13 07:30:00 수정 2025-01-13 08:30:44 조회수 127

지난해가 최근 50여 년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가장 더웠던 한 해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충남권의 연평균 기온은 14.4도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

열대야는 평년보다 4배 많은 25.7일이

발생했으며, 폭염일수는 32.5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지난해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강수량의 80%가 장마철에 집중됐고,

서천과 부여 등에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호우가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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