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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항생제 내성균 감염 급증..3년 새 6배 늘어

최기웅 기자 입력 2025-01-14 07:30:00 수정 2025-01-14 08:42:11 조회수 128

충남 도내에서 항생제

내성균 감염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항생제 내성균 감염 관련 검사 건수와 양성률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 2천8백여 건에

95.3%의 양성률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504건에 90.9%의 양성률을

보인 것과 비교해 3년 사이 6배 가까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특히 검사 의뢰 장소의 73.4%가 요양병원으로 확인돼

공중 보건에 큰 위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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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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