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산 고파도 앞바다에서 전복돼
4명이 숨진 서해호에 대한 인양 작업이
시작됩니다.
서산시는 오늘 서해호 인근 해상에
바지선을 투입했고, 내일 다이버를 투입해
서해호에 앵커를 연결한 후 본격적인
인양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해경은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 한 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합동 감식을 통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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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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