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 류봉근
부장판사가 발달장애가 있는 4살 의붓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계부에게 징역 2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해 9월부터 두 달 동안 잠을
자지 않거나 배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의붓아들의 몸과 팔다리 등을 10여 차례
때리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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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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