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최대 엿새 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이른 귀성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연휴가 긴 만큼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이지만, 곳곳에서 평소 주말 이상의
정체를 빚었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을
한국도로공사, EX-TV의 양정원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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