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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지사, '광역연합' 명의 대통령 비호 입장문 논란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1-24 20:30:00 수정 2025-01-24 21:17:24 조회수 165

국민의힘 소속 충청권 시도지사들이

'충청광역연합' 명의로 윤석열 대통령을

비호하는 입장문을 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등 충청광역연합 4개

시·도지사들은 입장문에서 ·

"공수처의 수사 행태에서 드러난

대통령에 대한 심각한 인권 침해와 탄압에 대해

분노와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무죄 추정 원칙이 무너지는

사법체계 붕괴는 또 다른 사회 갈등과 혼란을 야기할 뿐"이라며 "적법한 절차를 통해

사법 정의를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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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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