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로 전만권
전 천안시 부시장을 선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예비후보 3명을 대상으로
일반 유권자와 당원 선거인단 조사를 통한
경선을 시행한 결과, 전만권 전 부시장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세현 전 아산시장을 일찌감치
단수 공천한 더불어민주당은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 귀책 사유로 치러지는 재선거에
28억 원이 넘는 혈세가 낭비되는 만큼
후보자 공천을 취소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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