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대전대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한 가운데, 나머지
사립대들의 등록금 인상 여부가 설 연휴 이후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남대와 목원대, 배재대는
최근 1차 등록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고, 우송대와 건양대는
이르면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심의위원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국적으로 상당수의 대학들은
올해 등록금을 최대 5%대까지
인상을 확정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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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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