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연휴 사흘째인 오늘 아직 고향을 찾지 못 한
귀성객들과 역귀성까지 몰리면서 고속도로는
양방향 소통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 시각 고속도로 상황은 어떤지
한국도로공사, EX-TV의 김인우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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