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를 맞은 오늘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도심 곳곳이 많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는 선물을 들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과 가족을
마중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시장과 백화점에는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로 붐볐고, 놀이공원 등 관광지에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 설
- # 연휴
- # 사흘
- # 귀성객
- # 가족
- # 북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성국 good@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