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회사 상조회비 1억 4천만 원 가로챈 40대 징역형

윤소영 기자 입력 2025-01-31 20:30:00 수정 2025-01-31 20:48:20 조회수 100

대전지법 형사 4단독 김병휘 부장판사가 

6년 동안 1억 원이 넘는 상조회비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아산의 한 유가공업체에서 

상조회 총무를 맡았던 이 남성은 

지난 2018년부터 6년 동안 112차례에 걸쳐 

상조회비 1억 4천9백여 만 원을 횡령해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 회사
  • # 상조회비
  • # 1억
  • # 4천만원
  • # 40대
  • # 징역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소영 sy@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