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 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은
한낮 수은주가 9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했지만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내일부터 또다시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밤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내일
아침 수은주는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고,
한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모레 아침 기온은 영하 12도,
수요일은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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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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