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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홍성·태안서 주택 화재 잇따라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2-06 20:30:00 수정 2025-02-06 21:34:05 조회수 84

오늘 오후 1시 반쯤 논산시 양촌면의

한 2층짜리 조립식 주택에서 거실 형광등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40분쯤 홍성군 구항면의

한 박스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태안에서는 오늘 새벽 4시쯤 안면읍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고, 어젯밤 10시쯤에는

원북면의 한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추정 화재로

80대 거주자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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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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