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온실가스 관측망이
광역지자체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 보령·서산·당진 등 산업 지역 3곳과
천안·아산 등 도시 지역 2곳 그리고 논산·홍성
등 농촌 지역 2곳의 관측망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국 관측망 규모는
충남도가 7곳으로 가장 많고 이어 서울 4곳,
경기 2곳, 제주 1곳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연은 해당 관측망이
충남 대기환경측정망 종합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실시간 측정 자료를 관리하고 있어 과학적인
기후감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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