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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교육감 "비극 반복돼선 안돼..경종으로 받아들여야"

최기웅 기자 입력 2025-02-11 20:30:00 수정 2025-02-11 21:12:40 조회수 134

고 김하늘 양 피살 사건과 관련해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라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안타깝다"며 "안전한 학교를 위한 

모두의 노력이 더 많이 모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도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배우도록 교육청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번 사건을 우리 교육 현장에서

반드시 되새겨야 할 경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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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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