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쯤 보령시 주교면의
한 교차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가
자매를 들이받아 80대 언니가 숨지고
70대 동생이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운전자는 안전지대에 있던 자매를 들이받았고
사고 당시 음주상태였으나 단속 수치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남성을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젯밤 11시 20분쯤 아산시 염치교차로
인근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이던
3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량이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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