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공주시 탄천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일부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부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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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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