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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업체와 문항 거래' 대전·충남 교사 3명 적발

김윤미 기자 입력 2025-02-19 20:30:00 수정 2025-02-19 21:51:10 조회수 102

감사원이 사교육업체와 이른바 '문항 거래'를 한 현직 교원 249명을 무더기로 적발한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도 교사 3명이 포함됐습니다.

감사원이 발표한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에서는 한 고등학교 교사가

사교육업체와 문항을 거래하고도

수능 모의평가 출제위원으로 참여했고,

또 다른 고교 교사는 수학 수행평가를

업체와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충남에서도 현직 고교 교사가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제작해 판매한 행위에 대한

겸직 허가 사례가 적발됐으며

시도교육청은 감사원 감사 결과를 통보받아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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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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