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20분쯤,
천안시 광덕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120여 명 인력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1시간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지만,
산림 1천 6백㎡가 훼손됐습니다.
산림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부는 만큼, 산불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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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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