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아산시 영인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버스 승객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70대 화물차 운전자를 비롯해
모두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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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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