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정전 피해를 본
서산 대산공단 내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의
공장 가동 중단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들은 어제 생산 공정에 투입된
원료를 태우는 작업 등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늘은 공정 내 굳은 원료를 제거하고
설비·장비 이상 유무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업체 관계자는 "언제 공장을 다시 가동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며 "길게는 1~2주가
걸릴 수도 있다"고 말해, 업체들은
수십억 원씩의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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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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