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지천댐 건설 계획으로
주민 찬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청양군의회가 댐 건설 계획 백지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청양군의회는 성명을 통해
"환경부의 지천댐 추진으로 지역민들이 둘로
나뉘었다"며 "허울 뿐인 지원책을 접고
댐 건설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환경부는 댐 주변지역 정비 사업 재원 중 '추가금액' 상한을 200억 원에서
700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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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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