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해 교각이 내려앉은
대전 유등교를 대체할 가설교량이 내일부터
양방향 왕복 6차로로 전면 개통합니다.
이에 따라 대전 태평교와 도마교를
우회 운행하던 시내버스 20개 노선이
가설교량을 통해 정상 운행돼
해당 구간 차량 정체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은 총 78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약 3개월간 공사 끝에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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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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