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붕괴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또, 수사관 43명과 고용노동부 감독관 32명 등
모두 75명을 투입해 하도급사인 장헌산업과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본사,
도로공사 경북 김천 본사 등 7곳에 대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여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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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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