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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량 붕괴 현장 합동감식..시공사 등 압수수색

김광연 기자 입력 2025-02-28 20:30:00 수정 2025-02-28 20:52:33 조회수 197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붕괴 사고 현장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또, 수사관 43명과 고용노동부 감독관 32명 등

모두 75명을 투입해 하도급사인 장헌산업과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본사, 

도로공사 경북 김천 본사 등 7곳에 대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여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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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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