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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붕괴' 사고조사위 구성..개통 지연 불가피

김윤미 기자 입력 2025-03-01 20:30:00 수정 2025-03-01 20:48:11 조회수 42

국토교통부가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포천고속도로 청룡천교 붕괴 사고와 관련해

민간 전문가 중심의 사고조사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원인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현장 조사와 설계도서 등 관련 서류 검토, 

관계자 청문 등을 포함한 사고 조사는 

약 두 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상황에 따라 더 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조사 기간 공사가 중지되고, 

공법에 문제가 발견되면 설계 변경과 재시공도

불가피한 만큼 당초 내년 말로 예정됐던 

세종에서 안성까지 2단계 구각 개통 일정도 

길게는 1년 이상 늦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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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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