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절 연휴 동안
대전시 공용자전거 ‘타슈’ 전산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아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일 밤 11시 40분쯤
서버 해킹 공격으로
'타슈' 서비스가 중단됐다가
약 36시간 뒤인 4일 오전 11시쯤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악성 소프트웨어가
PC를 암호화한 뒤 보상을 요구하는
사이버 공격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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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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