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최근 바닷가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첫 공영장례를 진행했습니다.
군은 어제 빈소를 마련한 데 이어, 오늘
서천시니어클럽이 상주 역할을 맡아
발인과 화장을 거쳐 공설봉안당에 유해를
안치했습니다.
서천의 무연고 공영장례는 지난해 7월
관련 조례가 제정된 이후 처음입니다.
- # 서천
- # 무연고
- # 사망자
- # 공영장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