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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교서 학생 귀가 안전 책임 회피 논란

문은선 기자 입력 2025-03-07 20:30:00 수정 2025-03-07 21:02:59 조회수 193

교사에 의해 살해된 고 김하늘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학생 귀가와 관련해 학교의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가정통신문을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방과후 학교 참여 학생의

귀가 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학생 귀가 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학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등의 서약서를 요청해

학교가 학부모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한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매뉴얼에도 비슷한

문구가 있지만 학교에서 좀 더 강하게 표현한 것 같다며, 문구를 수정해 가정통신문을

재발송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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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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