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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어선 전복 실종 선원 69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이승섭 기자 입력 2025-03-08 20:30:00 수정 2025-03-08 21:25:20 조회수 31

지난해 12월,

당진시 석문면 대호저수지에서

0.7톤급 어선이 전복되면서 실종된

외국인 선원 2명 가운데 1명이

사고 발생 69일 만인 어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오후, 대호저수지 방조제

수로 부근에서 실종자의 시신을 인양했고,

이에 앞서 사고 발생 8일 만인 지난 1월에는

사고 지점으로부터 2백여m 떨어진 곳에서

함께 실종됐던 선원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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