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10분쯤
금산군 복수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3만 5천 마리가 폐사하고
사육장 5동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꺼진 가운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금산
- # 양계장
- # 불
- # 병아리
- # 3만
- # 5천
- # 마리
- # 폐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