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대전시 어은동의 한 18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민 3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6층 가구 내부와
아파트 일부 외벽이 불에 탔습니다.
앞서 새벽 1시 20분쯤에는
대전시 둔산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로 안의 숯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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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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