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비사막과 내몽골에서
황사가 유입되자, 충남도가
올해 첫 황사 위기 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당진과 아산 등 충남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100 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선 가운데,
오늘 중으로 '매우 나쁨' 수준인
150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도는 어제 오후 5시부터
관심 단계를 발령했고, 오늘 밤 9시까지
위기 경보를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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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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